月下獨酌, 서울 한강

월하독작

花間一壺酒 [화간일호주] 꽃 사이 술 한 동이
獨酌無相親 [독작무상친] 홀로 마시니 친할 이 없네
擧杯邀明月 [거배요명월] 잔 들어 밝은 달을 청하고
對影成三人 [대영성삼인] 그림자 마주하니 셋이 되었네

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Li_Ba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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